[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 광산구 도산동(동장 정원숙)에 설 명절을 앞두고 온정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도산동 아시아교회(담임목사 김용민)는 22일 돌봄 이웃 세대에 국수‧떡국‧누룽지 모둠 300세트를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도산동 한부모 가족, 홀몸 어르신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 도산동은 최근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최근 백미 20kg 20포를 전달받기도 했다.
지난 19일에는 광주새광산로타리클럽(회장 전승원) 등 광주지역 산하 7개 로타리클럽(광주새광산‧송정‧어등‧광산‧장성‧장미‧전원)이 도산동 돌봄 이웃 다섯 가구에 사랑의 연탄 2,800여 장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도산동 아시아교회(담임목사 김용민)는 22일 돌봄 이웃 세대에 국수‧떡국‧누룽지 모둠 300세트를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도산동 한부모 가족, 홀몸 어르신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 도산동은 최근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최근 백미 20kg 20포를 전달받기도 했다.
지난 19일에는 광주새광산로타리클럽(회장 전승원) 등 광주지역 산하 7개 로타리클럽(광주새광산‧송정‧어등‧광산‧장성‧장미‧전원)이 도산동 돌봄 이웃 다섯 가구에 사랑의 연탄 2,800여 장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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