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배달하고…광주 광산구 도산동 온정 손길

2024-01-22(월) 16:18
[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 광산구 도산동(동장 정원숙)에 설 명절을 앞두고 온정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도산동 아시아교회(담임목사 김용민)는 22일 돌봄 이웃 세대에 국수‧떡국‧누룽지 모둠 300세트를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도산동 한부모 가족, 홀몸 어르신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 도산동은 최근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최근 백미 20kg 20포를 전달받기도 했다.

지난 19일에는 광주새광산로타리클럽(회장 전승원) 등 광주지역 산하 7개 로타리클럽(광주새광산‧송정‧어등‧광산‧장성‧장미‧전원)이 도산동 돌봄 이웃 다섯 가구에 사랑의 연탄 2,800여 장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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