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김해시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탈수급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87억원을 투입해 40개의 자활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자활사업은 저소득층에게 일자리와 급여를 제공하고 자산 형성, 복지, 고용 연계 통합 지원 등 종합적인 자립지원서비스로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 조성을 돕습니다.
시는 올해 48억원이 투입되는 자활근로사업으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저소득층 696명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희망저축계좌 등 자산형성지원사업에 33억원, 지역자활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해 5억원을 지원합니다.
자활사업 실시기관과 자활기업 활성화를 위해 매년 자활기금 3,000만원을 투입해 참여자 교육, 4대 보험료 지원, 노후시설 기능 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복지·고용 통합연계를 위해 고용복지센터와 함께 국민취업지원제도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나갈 방침입니다.
또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들의 근로의욕 고취를 위한 자산형성지원사업에 작년보다 7억원 늘어난 33억원을 투입해 총 1,350명의 자산형성통장 가입을 지원해 탈빈곤 기반 조성을 지속적으로 돕습니다.
홍태용 시장은 “저소득층 단순 일자리 제공에서 벗어나 변화된 자활사업 환경과 참여자 욕구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개인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보다 다양한 자활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자활사업은 저소득층에게 일자리와 급여를 제공하고 자산 형성, 복지, 고용 연계 통합 지원 등 종합적인 자립지원서비스로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 조성을 돕습니다.
시는 올해 48억원이 투입되는 자활근로사업으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저소득층 696명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희망저축계좌 등 자산형성지원사업에 33억원, 지역자활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해 5억원을 지원합니다.
자활사업 실시기관과 자활기업 활성화를 위해 매년 자활기금 3,000만원을 투입해 참여자 교육, 4대 보험료 지원, 노후시설 기능 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복지·고용 통합연계를 위해 고용복지센터와 함께 국민취업지원제도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나갈 방침입니다.
또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들의 근로의욕 고취를 위한 자산형성지원사업에 작년보다 7억원 늘어난 33억원을 투입해 총 1,350명의 자산형성통장 가입을 지원해 탈빈곤 기반 조성을 지속적으로 돕습니다.
홍태용 시장은 “저소득층 단순 일자리 제공에서 벗어나 변화된 자활사업 환경과 참여자 욕구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개인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보다 다양한 자활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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