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김해시 장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서진숙, 김영한)는 지난 25일 설명절을 맞아 결연세대 독거노인 위문 및 안부 행사를 실시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독거노인 20세대를 방문해 자체 회비로 마련한 위문품(생필품 20세트)과 관내 미감 한방백숙(대표우미숙)이 후원한 완제품 백숙 30세트를 결연된 각 세대를 방문하여 전달했다.
장유1동 협의체는 2016년부터 따뜻하고 행복한 장유1동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실시해 왔으며, 올해도 ▲독거노인 위문사업 ▲행복한경로당, 찾아가는 마을밥상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찾아가는 보건복지 건강상담실 운영 등 마을 사회복지 활동가 역활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윤청*(가명,85세)어르신은 “명절마다 혼자 사는 노인을 잊지 않고 집까지 찾아와 선물도 주고 따뜻하게 안부도 물어주시니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며 덕분에 올해 설도 잘 지낼수 있겠다며 감사함을을 전했다.
서진숙 장유1동장은 “어려운 이웃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와 도와주시는 지사협 위원들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장유1동을 위해 올해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독거노인 20세대를 방문해 자체 회비로 마련한 위문품(생필품 20세트)과 관내 미감 한방백숙(대표우미숙)이 후원한 완제품 백숙 30세트를 결연된 각 세대를 방문하여 전달했다.
장유1동 협의체는 2016년부터 따뜻하고 행복한 장유1동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실시해 왔으며, 올해도 ▲독거노인 위문사업 ▲행복한경로당, 찾아가는 마을밥상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찾아가는 보건복지 건강상담실 운영 등 마을 사회복지 활동가 역활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윤청*(가명,85세)어르신은 “명절마다 혼자 사는 노인을 잊지 않고 집까지 찾아와 선물도 주고 따뜻하게 안부도 물어주시니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며 덕분에 올해 설도 잘 지낼수 있겠다며 감사함을을 전했다.
서진숙 장유1동장은 “어려운 이웃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와 도와주시는 지사협 위원들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장유1동을 위해 올해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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