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러, 申 국방 발언에 우크라 지원 말라 경고, 투명한 尹 정권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러시아가 尹정권이 우크라이나에 살상무기를 계속 지원한다면 양국 관계가 무너질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외교부는 한국의 우크라이나 지원 탓에 양국 관계가 무너질 수 있다는 러시아가 경고에 대해 "우리 정부는 우크라이나에 살상무기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한-러 관계는 향후 러시아의 관련 향배가 중요할 것"이라고 반박했다.
지난 26일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한때 우호적이던 러시아와 관계를 붕괴시킬 수 있는 무모한 행동에 대해 한국 정부에 경고한다"고 밝혔는데,
이는 尹정권의 국방을 담당하는 신원식 국방부장관이 최근 우크라이나 지원과 관련 "자유세계 일원으로서 전면 지원이 가야 할 길이라 생각한다"고 언론과 인터뷰에서 밝힌 데 대한 반발로 보인다.
그러면서 외교부는 북-러 군사 협력에 대해 "안보리 결의에 대한 명백한 위반이며, 한반도를 넘어 전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행위로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는데,
지난해 尹통은 우크라이나 키에프에 직접 가서 23억불 이상의 지원을 약속했고,
이미 BBC 등 외신은 한국이 전 유럽 국가들 보다 더 많은 155mm포탄을 우크라이나에 직, 간접적으로 제공을 했으며,
지뢰제거 전차, 구급차, 지휘 차량, 구호품과 식량 등을 공급했다는 보도가 나오는 등,
너무 많은 증거들을 흘리고 있어, 러시아와 정색하고 다툴 일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앞가림을 잘 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고, 앞으로도 계속 흘리고 다닐 것으로 보여,
미국만 따라다니며 러시아 관계가 파탄에 이르게 된다면 책임 소재에 대한 다툼이 일 것으로 보인다.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러시아가 尹정권이 우크라이나에 살상무기를 계속 지원한다면 양국 관계가 무너질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외교부는 한국의 우크라이나 지원 탓에 양국 관계가 무너질 수 있다는 러시아가 경고에 대해 "우리 정부는 우크라이나에 살상무기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한-러 관계는 향후 러시아의 관련 향배가 중요할 것"이라고 반박했다.
지난 26일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한때 우호적이던 러시아와 관계를 붕괴시킬 수 있는 무모한 행동에 대해 한국 정부에 경고한다"고 밝혔는데,
이는 尹정권의 국방을 담당하는 신원식 국방부장관이 최근 우크라이나 지원과 관련 "자유세계 일원으로서 전면 지원이 가야 할 길이라 생각한다"고 언론과 인터뷰에서 밝힌 데 대한 반발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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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외교부는 북-러 군사 협력에 대해 "안보리 결의에 대한 명백한 위반이며, 한반도를 넘어 전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행위로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는데,
지난해 尹통은 우크라이나 키에프에 직접 가서 23억불 이상의 지원을 약속했고,
이미 BBC 등 외신은 한국이 전 유럽 국가들 보다 더 많은 155mm포탄을 우크라이나에 직, 간접적으로 제공을 했으며,
지뢰제거 전차, 구급차, 지휘 차량, 구호품과 식량 등을 공급했다는 보도가 나오는 등,
너무 많은 증거들을 흘리고 있어, 러시아와 정색하고 다툴 일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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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가림을 잘 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고, 앞으로도 계속 흘리고 다닐 것으로 보여,
미국만 따라다니며 러시아 관계가 파탄에 이르게 된다면 책임 소재에 대한 다툼이 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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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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