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주연기자] 김해 출신, 젠아 킴 김용주 작가가 필리핀 마닐라 코르티나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4 Xavier Art fest’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이번 행사에는 70개 이상의 갤러리가 참여했고, 필리핀 작가들과 해외 작가들의 작품이 절묘한 융합을 이루어 내며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Xavier Art fest는 2015년에 설립하여 고귀한 목적을 지원하는 동시에 문화적 화려함의 역할을 다지는 초석 같은 행사로 발전해왔습니다.
김용주 작가는 소속갤러리인 ‘아트인 동산’ 정은하 대표의 추천으로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정 대표는 “젠아킴의 초월적자아 작품은 한국의 선 문화, 명상을 담은 작품이라 미국에서의 반응이 기대되고 결과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 추천하게 되었다”고 추천 이유를 밝혔습니다.
김 작가는 삼십 대 초반에 폐혈증을 앓고 의식을 잃었던 본인의 ‘임사 체험’ 상황을 생생하게 담은 작품인 ‘초월적 자아’를 출품했습니다. 그는 작품을 통해 하나님과 부처, 초신성과 자신이 하나 되어 자기의 삶을 만들고 이끌어 나간다는 의미를 전하고자 했습니다.
한편, 김 작가는 다음 달 2월, 동일한 작품으로 세계 3대 아트쇼인 ‘LA 아트쇼’에 참가합니다.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이번 행사에는 70개 이상의 갤러리가 참여했고, 필리핀 작가들과 해외 작가들의 작품이 절묘한 융합을 이루어 내며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Xavier Art fest는 2015년에 설립하여 고귀한 목적을 지원하는 동시에 문화적 화려함의 역할을 다지는 초석 같은 행사로 발전해왔습니다.
김용주 작가는 소속갤러리인 ‘아트인 동산’ 정은하 대표의 추천으로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정 대표는 “젠아킴의 초월적자아 작품은 한국의 선 문화, 명상을 담은 작품이라 미국에서의 반응이 기대되고 결과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 추천하게 되었다”고 추천 이유를 밝혔습니다.
김 작가는 삼십 대 초반에 폐혈증을 앓고 의식을 잃었던 본인의 ‘임사 체험’ 상황을 생생하게 담은 작품인 ‘초월적 자아’를 출품했습니다. 그는 작품을 통해 하나님과 부처, 초신성과 자신이 하나 되어 자기의 삶을 만들고 이끌어 나간다는 의미를 전하고자 했습니다.
한편, 김 작가는 다음 달 2월, 동일한 작품으로 세계 3대 아트쇼인 ‘LA 아트쇼’에 참가합니다.
김주연 state_yeo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