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유명진기자] 부안군이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추가 혜택을 더한 고향사랑 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벤트는 1월 24일부터 2월 17일까지 진행된다. 고향사랑e음 사이트 또는 NH농협에 방문해 부안군에 10만원 이상 기부 후 이벤트 답례품을 신청하면 누구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부안군 고향사랑 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에서 설맞이 감사 이벤트를 진행하자는 제안에서 시작되었으며, 40개 업체 중 17개 업체가 이번 이벤트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 답례품에 작게는 5천원에서 25천원 상당의 추가 상품을 이벤트 참가업체의 답례품 신청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부안군 관계자는“어려운 경제 속에서도 아낌없이 기부해 주신 기부자님과 감사의 마음을 되돌려 드리겠다는 지역의 이벤트 참가 답례품 업체의 따뜻한 마음에 부안군은 현재 100℃로 매우 뜨겁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와 이벤트를 추진할 계획인 만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관심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이벤트는 1월 24일부터 2월 17일까지 진행된다. 고향사랑e음 사이트 또는 NH농협에 방문해 부안군에 10만원 이상 기부 후 이벤트 답례품을 신청하면 누구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부안군 고향사랑 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에서 설맞이 감사 이벤트를 진행하자는 제안에서 시작되었으며, 40개 업체 중 17개 업체가 이번 이벤트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 답례품에 작게는 5천원에서 25천원 상당의 추가 상품을 이벤트 참가업체의 답례품 신청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부안군 관계자는“어려운 경제 속에서도 아낌없이 기부해 주신 기부자님과 감사의 마음을 되돌려 드리겠다는 지역의 이벤트 참가 답례품 업체의 따뜻한 마음에 부안군은 현재 100℃로 매우 뜨겁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와 이벤트를 추진할 계획인 만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관심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유명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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