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독도는 일본 땅”

2024-01-31(수) 11:52
사진=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우기는 日 가미카와 요코 외무상. 표독스럽고 욕심 많은 얼굴로 관상은 과학이다라는 말이 소환되는 중이라고 한다. sns 캡쳐
[국제] “독도는 일본 땅”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일본이 11년 연속 독도를 일본 땅이라고 주장했다.

30일 NHK 등 일본 매체는, 가미카와 요코 일본 외무상이 정기국회 외교연설에서 "역사적 사실에 비춰 봐도 국제법상으로도 일본 고유의 영토", "이런 기본적인 입장에 근거해 대응하겠다"고 보도했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외무상 시절이던 2014년 "일본 고유의 영토인 시마네현 다케시마"라고 말 한 뒤 일본은 11년째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가미카와 외무상은 이날 한국과의 관계에 대해선 "개선 궤도에 오르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연계와 협력 폭을 확산해 파트너로서 힘을 합쳐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하면서,

"역사적 사실에 비춰 봐도, 국제법상으로도 일본 고유의 영토"라며 "이러한 기본적인 입장에 근거해 의연하게 대응하겠다"고 주장했으나,

尹외교부는 대변인 성명을 통해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한다"고 말 만 하는 등,

일본과 군사 훈련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尹통은 일본까지 가서 오므라이스 먹으며 기시다와 무엇을 약속했는지 구체적 내용을 아직도 밝히지 않고 있다고 한다. sns캡쳐

해맑은 캠프데이비드의 한미일 3국 정상. 외교 전문가들은 8.18 캠프데이비드 선언의 구체적 내용을 밝혀야 친일로 기운 尹통의 기조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sns캡쳐


독도 앞바다와 이어도 근방에서 일본 군함과 합동 훈련을 하고, 동해 상공과 이어도 상공에서 일본 전투기와 연합 훈련을 하더니,

‘오므라이스 외교’, ‘캠프 데이비드 선언’으로 동해를 일본해로 내 준 결과다.

예비역 장군 신분으로 현직 대통령 목 따자는 패기는 일본의 독도 야욕에는 적용되지 않는 모양이다. 현직 국방부 장관의 짤이 소환되고 있다. sns캡쳐

일본의 독도 망언에 침묵하고 있어, 일본에 유독 자애로운 尹통의 과거 발언이 소환되는 중이라고 한다. sns캡쳐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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