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떡국떡 200kg 기탁

2024-01-31(수) 16:37
[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동상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조봉연)에서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난 30일 동상동행정복지센터에 떡국떡 200kg(120만원 상당)을 기탁하였으며, 이번에 기탁된 떡국떡은 저소득 독거노인 등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동상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명절마다 떡국떡 지원 및 사랑의 김장나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조봉연 회장은 “명절을 혼자 보내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호영 동상동장은 “설날에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품은 관내 저소득 독거 노인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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