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고흥=박광옥기자]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1일 고흥읍 호형리 동촌마을을 시작으로 일상생활의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바로바로 처리하는 어깨동무봉사단의 첫 출발을 알렸다.
이날 봉사활동은 고흥읍 호형리 5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주거 안전과 직결되는 전기·수도·가스 점검, 주민 생활과 관련된 농기계·가전·방충망 수리 등 25개 분야에 대해 16개 단체 약 6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2007년에 시작한 어깨동무봉사단은 마을 곳곳을 찾아가 군민들의 일상생활 속 불편을 해결해 드리기 위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2회를 늘려 18회로 진행되며, 65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따뜻한 온기를 전달할 계획으로, 특히 주민들의 수요에 맞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반찬 봉사와 센서등, 우편함, 현관문 말발굽 달기 등 4개 봉사를 추가했다.
또한, 도서 지역과 오지 마을까지 봉사지역을 넓혀 자원봉사의 손이 미치지 못한 곳이 없도록 소소한 자원봉사단도 운영해 군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게 된다.
한편, 군은 2월 22일 도덕면 내봉마을에서 봉덕리 4개 마을을 대상으로 237회 어깨동무봉사단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봉사활동은 고흥읍 호형리 5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주거 안전과 직결되는 전기·수도·가스 점검, 주민 생활과 관련된 농기계·가전·방충망 수리 등 25개 분야에 대해 16개 단체 약 6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2007년에 시작한 어깨동무봉사단은 마을 곳곳을 찾아가 군민들의 일상생활 속 불편을 해결해 드리기 위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
올해는 지난해보다 2회를 늘려 18회로 진행되며, 65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따뜻한 온기를 전달할 계획으로, 특히 주민들의 수요에 맞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반찬 봉사와 센서등, 우편함, 현관문 말발굽 달기 등 4개 봉사를 추가했다.
또한, 도서 지역과 오지 마을까지 봉사지역을 넓혀 자원봉사의 손이 미치지 못한 곳이 없도록 소소한 자원봉사단도 운영해 군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게 된다.
한편, 군은 2월 22일 도덕면 내봉마을에서 봉덕리 4개 마을을 대상으로 237회 어깨동무봉사단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박광옥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