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함안=이신동기자]함안군은 구제역 발생 방지와 지역 청정화 유지를 위해 송아지 오는 2월 1일부터 23일까지 한우와 젖소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송아지 구제역 백신접종을 실시한다.
구제역 백신접종 프로그램은 2개월령에 1차 접종, 4주후 2차 접종, 그 이후 4~6개월 간격으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백신 제품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다.
이번 예방접종은 2개월령 이상 송아지를 위주로 실시하며 소 사육 354농가의 2487두에 대해 2024년 위촉된 공수의 5명을 동원해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구제역 백신접종은 연간 6회 이상 진행되며 그중 4월과 10월을 외에는 송아지 위주의 접종을 실시한다”며 “이를 통해 우리 군은 국내 최고 수준의 구제역 항체가를 유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병국 함안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작년 5월에 전국 11차례 구제역이 발생한 만큼, 우리 군 축산업의 발전과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구제역 예방접종이 반드시 필요하므로 군민께서는 접종에 협조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구제역 백신접종 프로그램은 2개월령에 1차 접종, 4주후 2차 접종, 그 이후 4~6개월 간격으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백신 제품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다.
이번 예방접종은 2개월령 이상 송아지를 위주로 실시하며 소 사육 354농가의 2487두에 대해 2024년 위촉된 공수의 5명을 동원해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구제역 백신접종은 연간 6회 이상 진행되며 그중 4월과 10월을 외에는 송아지 위주의 접종을 실시한다”며 “이를 통해 우리 군은 국내 최고 수준의 구제역 항체가를 유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병국 함안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작년 5월에 전국 11차례 구제역이 발생한 만큼, 우리 군 축산업의 발전과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구제역 예방접종이 반드시 필요하므로 군민께서는 접종에 협조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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