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지현기자] 광주 남부소방서(서장 김종률)는 지난 1일 관내 1급 소방안전관리대상물인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을 방문하여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의 일환으로써 빛고을노인건강타운 관계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안전관리 현황 및 취약요인을 공유하여 화재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하여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공유 ▲2024년도 소방훈련 방향 제시 ▲재난상황 피난대책 수립 지도 ▲소방시설등 안전관리 등이다.
2009년 개원한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은 회원 8만여 명에 1일 평균 3,000여 명이 이용하고 있는 대표적 노인복지여가시설이다. 만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이용하고 있는 시설은 화재 발생 시 상황대처 능력이 떨어지고, 거동이 불편해 피난활동이 자유롭지 못하여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김종률 남부소방서장은 “초고령 사회에 진입하면서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의 회원 수는 더욱 증가할 것이다”라며 “회원들에 대한 피난대피로 교육, 연기흡입 방지대책 등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방안 강구와 실전과 같은 불시 소방훈련이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
이번 컨설팅은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의 일환으로써 빛고을노인건강타운 관계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안전관리 현황 및 취약요인을 공유하여 화재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하여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공유 ▲2024년도 소방훈련 방향 제시 ▲재난상황 피난대책 수립 지도 ▲소방시설등 안전관리 등이다.
2009년 개원한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은 회원 8만여 명에 1일 평균 3,000여 명이 이용하고 있는 대표적 노인복지여가시설이다. 만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이용하고 있는 시설은 화재 발생 시 상황대처 능력이 떨어지고, 거동이 불편해 피난활동이 자유롭지 못하여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김종률 남부소방서장은 “초고령 사회에 진입하면서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의 회원 수는 더욱 증가할 것이다”라며 “회원들에 대한 피난대피로 교육, 연기흡입 방지대책 등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방안 강구와 실전과 같은 불시 소방훈련이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
이지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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