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 美, 北 미사일 정보, 尹 아닌 기시다에 먼저 제공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지난달 1월 북한의 2024년 첫 탄도미사일(IRBM)을 가장 먼저 탐지해 일본에 전달한 것은 미국이었다고 일본 매체가 보도했다.
일본 요미우리 신문은 4일, 지난달 14일 북의 탄도미사일을 처음 탐지한 것은 미군 북한 감시 위성으로,
美는 이 정보를 처음 일본자위대에 제공했고, 미군 정보를 전달받은 자위대는 미사일 추적을 개시하면서 이 정보를 한국군에 제공하자,
이에 한국군의 레이더가 상승하는 미사일을 포착한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美->日->韓 순으로 3국이 첫 실시간 레이더 정보를 공유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1000㎞를 비행했다고 한 데 반해,
일본 방위성은 최소 500㎞ 비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하면서 한일 간 미사일의 비행거리는 다소 차이를 보였는데,
이에 대해 요미우리 신문은, “저공 변칙궤도의 레이더로 추적이 어려운 극초음속 무기라 최종 단계에서 레이더에서 소실한 것이 원인일 가능성”으로 추정하면서,
미국과 손잡고 극 초음속 무기 탐지와 요격용 미사일 공동 개발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北은 이미 미국 본토까지 도달하는 탄도미사일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최근 지지율이 20%대로 떨어진 기시다와 尹의 지지율 반등을 위한 호들갑으로,
‘오므라이스 외교’, ‘캠프 데이비드 선언’ 등으로 한미일 군사동맹의 일본 하부구조로 들어간 결과로 보인다.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지난달 1월 북한의 2024년 첫 탄도미사일(IRBM)을 가장 먼저 탐지해 일본에 전달한 것은 미국이었다고 일본 매체가 보도했다.
일본 요미우리 신문은 4일, 지난달 14일 북의 탄도미사일을 처음 탐지한 것은 미군 북한 감시 위성으로,
美는 이 정보를 처음 일본자위대에 제공했고, 미군 정보를 전달받은 자위대는 미사일 추적을 개시하면서 이 정보를 한국군에 제공하자,
이에 한국군의 레이더가 상승하는 미사일을 포착한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美->日->韓 순으로 3국이 첫 실시간 레이더 정보를 공유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1000㎞를 비행했다고 한 데 반해,
일본 방위성은 최소 500㎞ 비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하면서 한일 간 미사일의 비행거리는 다소 차이를 보였는데,
이에 대해 요미우리 신문은, “저공 변칙궤도의 레이더로 추적이 어려운 극초음속 무기라 최종 단계에서 레이더에서 소실한 것이 원인일 가능성”으로 추정하면서,
미국과 손잡고 극 초음속 무기 탐지와 요격용 미사일 공동 개발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
|
北은 이미 미국 본토까지 도달하는 탄도미사일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최근 지지율이 20%대로 떨어진 기시다와 尹의 지지율 반등을 위한 호들갑으로,
‘오므라이스 외교’, ‘캠프 데이비드 선언’ 등으로 한미일 군사동맹의 일본 하부구조로 들어간 결과로 보인다.
|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조도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