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병남기자] 전라남도 가족 여행지로 손꼽히는 명량해상케이블카에서 설 연휴를 맞이하여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과 여행을 즐기는 여행객에게 명량의 아름다운 밤바다를 보여주기 위해 설 연휴 기간 야간 운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명량해상케이블카는 오늘 2월 10일과 11일 이틀간 운행 시간을 기존 오후 6시 30분에서 2시간 연장한 오후 8시 30분까지 운행할 예정이다.
진도를 차량으로 진입할 수 있는 관문인 진도대교의 조명과 케이블카가 위치한 해남 우수영관광지 및 진도타워의 조명, 그리고 케이블카 캐빈의 조명이 어울어져 방문객에게 아름다운 야경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명량해상케이블카는 야경이 아름다운 케이블카이기도 하지만, 낮 시간에 방문하더라도 색다른 경험을 할 수가 있다.
특히, 명량해상케이블카가 위치한 이곳 울돌목은 예로부터 물살로 유명한데, 이번 설 연휴 기간 바다 물살이 강할 것으로 예상되어 시간을 잘 맞춰 방문하게 되면 하늘 위에서 울돌목 회오리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울돌목 회오리 시간은 조석에 의해 매일 달라지는데, 명량해상케이블카 홈페이지에서 회오리 물살이 강한 시간 때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해남과 진도 지역은 남도 지방 특유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이 많다. 겨울 추운 날씨를 피해 여행하기 좋은 지역으로 케이블카 주변 관광지들도 다양하다. 명량해상케이블카에서 차로 20여 분 내 해남군에 위치한 공룡박물관과 진도 진돗개테마파크 등 가족단위 여행객에게 좋은 추천 여행지이며, 또한 조용한 휴식과 힐링이 필요한 여행객에게는 진도 운림산방을 추천한다.
명량해상케이블카는 오늘 2월 10일과 11일 이틀간 운행 시간을 기존 오후 6시 30분에서 2시간 연장한 오후 8시 30분까지 운행할 예정이다.
진도를 차량으로 진입할 수 있는 관문인 진도대교의 조명과 케이블카가 위치한 해남 우수영관광지 및 진도타워의 조명, 그리고 케이블카 캐빈의 조명이 어울어져 방문객에게 아름다운 야경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명량해상케이블카는 야경이 아름다운 케이블카이기도 하지만, 낮 시간에 방문하더라도 색다른 경험을 할 수가 있다.
특히, 명량해상케이블카가 위치한 이곳 울돌목은 예로부터 물살로 유명한데, 이번 설 연휴 기간 바다 물살이 강할 것으로 예상되어 시간을 잘 맞춰 방문하게 되면 하늘 위에서 울돌목 회오리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울돌목 회오리 시간은 조석에 의해 매일 달라지는데, 명량해상케이블카 홈페이지에서 회오리 물살이 강한 시간 때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해남과 진도 지역은 남도 지방 특유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이 많다. 겨울 추운 날씨를 피해 여행하기 좋은 지역으로 케이블카 주변 관광지들도 다양하다. 명량해상케이블카에서 차로 20여 분 내 해남군에 위치한 공룡박물관과 진도 진돗개테마파크 등 가족단위 여행객에게 좋은 추천 여행지이며, 또한 조용한 휴식과 힐링이 필요한 여행객에게는 진도 운림산방을 추천한다.
조병남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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