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여수=이신동기자]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수)은 2024년 1월 24일 관내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교육복지안전망 구축 『통합사례관리협의회』를 개최했다.
'교육복지안전망' 사업은 2023년 3월부터 지속적으로 학교 및 유관기관과 함께 취약계층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총 266명의 학생들에게 긴급 생활 지원(생필품, 난방비) 학습 지원, 심리 정서 지원 등 여러 분야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교육복지안전망 통합사례관리협의회는 교육지원청을 비롯하여 영암군청 희망복지팀, 드림스타트,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영암군가족센터, 원민우청소년발달센터등 민·관의 기관관계자 12명이 참석하였다.
교육복지안전망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유관기관과 함께 대상 학생을 위한 다양하고 효율적인 대안들을 협력하여 마련하고 연계프로그램 협업 방안 논의와 중도입국 자녀들의 한글 교육 방향 설정에 대해 논의했다.
김광수 영암교육지원청 교육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을 발굴하고 촘촘하게 지원하기 위해서 교육복지 네트워크 운영을 내실화하며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 발굴하고 협력하여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교육복지안전망' 사업은 2023년 3월부터 지속적으로 학교 및 유관기관과 함께 취약계층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총 266명의 학생들에게 긴급 생활 지원(생필품, 난방비) 학습 지원, 심리 정서 지원 등 여러 분야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교육복지안전망 통합사례관리협의회는 교육지원청을 비롯하여 영암군청 희망복지팀, 드림스타트,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영암군가족센터, 원민우청소년발달센터등 민·관의 기관관계자 12명이 참석하였다.
교육복지안전망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유관기관과 함께 대상 학생을 위한 다양하고 효율적인 대안들을 협력하여 마련하고 연계프로그램 협업 방안 논의와 중도입국 자녀들의 한글 교육 방향 설정에 대해 논의했다.
김광수 영암교육지원청 교육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을 발굴하고 촘촘하게 지원하기 위해서 교육복지 네트워크 운영을 내실화하며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 발굴하고 협력하여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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