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병남기자] 진도군이 지난해 11월부터 시범운영 했던 진도군 가족센터가 정상 운영 중이다.
진도군 가족센터는 그동안 진도 여성플라자 1층에서 운영해왔고 협소한 공간으로 많은 군민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컸으나,
지난 2020년 생활사회기반시설(SOC) 복합화 사업에 선정됐고, 예산 60억 원을 투입, 총면적 1,586㎡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1층에는 어린이 실내 놀이터인 ‘상상놀이터’와 부모들의 품앗이 육아 공간인 ‘공동육아나눔터’, 방과 후 아동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다함께돌봄센터’가 있다.
2층은 가족센터 사무실과 상담실, 3층에는 교육실과 언어 교실이 있고 실외에는 야외놀이터도 조성됐다.
특히, 1층 전체를 돌봄센터로 조성해 영유아와 아동의 돌봄 기능을 강화하고 휴식 공간 제공으로 진도군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육아 부담 경감과 소통할 수 있는 교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한편, 누구라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진도군 가족센터가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면서 어린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단위의 관광객과 인근 시군 주민들의 방문이 많아졌다.
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이며, 학기 중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 법정공휴일은 휴일이고, 단체 방문객이 있을 시 이용이 불가할 수 있으므로 방문하기 전에 진도군 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진도군 가족센터는 그동안 진도 여성플라자 1층에서 운영해왔고 협소한 공간으로 많은 군민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컸으나,
지난 2020년 생활사회기반시설(SOC) 복합화 사업에 선정됐고, 예산 60억 원을 투입, 총면적 1,586㎡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1층에는 어린이 실내 놀이터인 ‘상상놀이터’와 부모들의 품앗이 육아 공간인 ‘공동육아나눔터’, 방과 후 아동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다함께돌봄센터’가 있다.
2층은 가족센터 사무실과 상담실, 3층에는 교육실과 언어 교실이 있고 실외에는 야외놀이터도 조성됐다.
특히, 1층 전체를 돌봄센터로 조성해 영유아와 아동의 돌봄 기능을 강화하고 휴식 공간 제공으로 진도군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육아 부담 경감과 소통할 수 있는 교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한편, 누구라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진도군 가족센터가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면서 어린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단위의 관광객과 인근 시군 주민들의 방문이 많아졌다.
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이며, 학기 중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 법정공휴일은 휴일이고, 단체 방문객이 있을 시 이용이 불가할 수 있으므로 방문하기 전에 진도군 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조병남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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