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김해시 활천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수연)에서는 2024년도 겨울철 산불예방을 위하여 직원 및 자생단체 회원들과 함께 지난 2월 13일 가야테마파크 천문대 입구 주차장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통장단 및 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실시되었다. 시민들과 등산객에게 산불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산불예방 홍보 어깨띠를 착용하며 산불예방 팸플릿을 배부하였고, 환경정화도 실시하였다.
김수연 활천동장은 “봄철이 다가오면서 영농 준비가 시작됨에 따라 산불 위험성이 높고 최근 날씨가 풀리면서 입산객도 늘어나고 있다.”면서, “이러한 시기에 주요 등산로 등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시민들이 산불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통장단 및 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실시되었다. 시민들과 등산객에게 산불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산불예방 홍보 어깨띠를 착용하며 산불예방 팸플릿을 배부하였고, 환경정화도 실시하였다.
김수연 활천동장은 “봄철이 다가오면서 영농 준비가 시작됨에 따라 산불 위험성이 높고 최근 날씨가 풀리면서 입산객도 늘어나고 있다.”면서, “이러한 시기에 주요 등산로 등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시민들이 산불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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