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미국 최대의 국제 아트페어인 LA ART SHOW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LA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에는 120개 이상의 갤러리와 18개의 국가가 참여하며 현대미술, 팝 아트, 포스트와 스트리트 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LA ART SHOW는 미국 서부의 예술 트렌드를 선도하는 플랫폼이자, 세계 각국의 작가들과 갤러리들이 교류하고 협력하는 장이며 올해 아트쇼에 한국 미술계 거장들을 이끌고 한국 갤러리들이 대거 참여해 LA에서 최고 K-아트 작품을 선보일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아트쇼에는 대표작을 들고 아트쇼를 찾은 아트인 동산 갤러리를 포함한 총 9개의 갤러리가 참석하며 한국 작가 특별 전시관에서는 최소리 작가를 비롯해 24명의 한국 작가들이 선사하는 글로벌 아트 작품의 진수를 감상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그 중 최소리 작가는 '소리를 본다(Visible Sound)' 시리즈로 '2023 LA Art Show'에 참가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타악기를 연주하듯 두드림을 이용한 퍼포먼스와 작품을 연결한 독창적인 그의 작품들은 오는 2024 LA 아트쇼에서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120개 이상의 갤러리와 18개의 국가가 참여하며 현대미술, 팝 아트, 포스트와 스트리트 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LA ART SHOW는 미국 서부의 예술 트렌드를 선도하는 플랫폼이자, 세계 각국의 작가들과 갤러리들이 교류하고 협력하는 장이며 올해 아트쇼에 한국 미술계 거장들을 이끌고 한국 갤러리들이 대거 참여해 LA에서 최고 K-아트 작품을 선보일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아트쇼에는 대표작을 들고 아트쇼를 찾은 아트인 동산 갤러리를 포함한 총 9개의 갤러리가 참석하며 한국 작가 특별 전시관에서는 최소리 작가를 비롯해 24명의 한국 작가들이 선사하는 글로벌 아트 작품의 진수를 감상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그 중 최소리 작가는 '소리를 본다(Visible Sound)' 시리즈로 '2023 LA Art Show'에 참가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타악기를 연주하듯 두드림을 이용한 퍼포먼스와 작품을 연결한 독창적인 그의 작품들은 오는 2024 LA 아트쇼에서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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