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광식기자] 목포시가 2024년 5월 개최되는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및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를 순조롭게 준비하고 있다.
지난 16일 오전 10시 시청 상황실에서 이상진 부시장을 주재로 30여명의 간부공무원이 참가한 가운데 제1차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추진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에서는 전국장애학생체전 개회식과 교통·주차 및 숙박·음식점 관리대책, 환경·도시미관 정비, 체전 분위기 조성을 위한 홍보방안 등에 대한 각 집행부 준비상황을 논의하고 향후계획을 점검했다.
시는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주 개최도시로 경기장 시설, 홍보, 도심 환경정비를 포함 다양한 분야에서 선수와 관람객 등 손님맞이 준비를 차질없이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전국장애학생체전은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목포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육상, 축구 등 8개 종목이, 이어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전국소년체전은 육상, 수영 등 9개 종목이 주개최지인 목포에서 펼쳐지게 된다.
목포시는 “희망찬 도약! 청년이 찾는 큰 목포”라는 비전에 걸맞게 대한민국 스포츠 꿈나무들의 대축제인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젊음과 활력이 넘치는 도시로 한단계 도약할 예정이다.
지난 16일 오전 10시 시청 상황실에서 이상진 부시장을 주재로 30여명의 간부공무원이 참가한 가운데 제1차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추진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에서는 전국장애학생체전 개회식과 교통·주차 및 숙박·음식점 관리대책, 환경·도시미관 정비, 체전 분위기 조성을 위한 홍보방안 등에 대한 각 집행부 준비상황을 논의하고 향후계획을 점검했다.
시는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주 개최도시로 경기장 시설, 홍보, 도심 환경정비를 포함 다양한 분야에서 선수와 관람객 등 손님맞이 준비를 차질없이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전국장애학생체전은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목포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육상, 축구 등 8개 종목이, 이어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전국소년체전은 육상, 수영 등 9개 종목이 주개최지인 목포에서 펼쳐지게 된다.
목포시는 “희망찬 도약! 청년이 찾는 큰 목포”라는 비전에 걸맞게 대한민국 스포츠 꿈나무들의 대축제인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젊음과 활력이 넘치는 도시로 한단계 도약할 예정이다.
김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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