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비판이 사라지는 한국
[신동아방송=Lin jing zi 특파원] 강성희 의원 ‘입틀막’에 이어 학위 수여식에서 졸업생이 사지가 결박된 채 들려나가는 일이 또 발생했다.
지난 달 “국정 기조를 바꿔야 합니다”라고 尹통 뒤에서 외친 강성희 국회의원을 대통령 경호처가 사지를 결박하고 입을 틀어 막은 채 끌고 나간지 한 달 여만에,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학위 수여식에서 정부의 부자 감세와 R&D예산 삭감을 비판하는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려던 졸업생 입을 틀어막고 사지를 결박해 끌어내는 일이 또 발생했다.
지난 16일 졸업생이 주인인 한국과학기술원 학위 수여식에서 뜬금없이 객(客)인 尹통이 등장해 연설을 하자,
졸업생 신분으로 참석한 주인인 신민기씨가 “부자 감세 반대, R&D 예산 삭감 반대”를 외치자,
학위복을 입고 위장 잠입해서 대기하고 있던 대통령 경호원으로 보이는 자들이 단체로 달려들어 입을 틀어 막고 사지를 결박해서 구금하는 일이 또 생겼다.
[신동아방송=Lin jing zi 특파원] 강성희 의원 ‘입틀막’에 이어 학위 수여식에서 졸업생이 사지가 결박된 채 들려나가는 일이 또 발생했다.
지난 달 “국정 기조를 바꿔야 합니다”라고 尹통 뒤에서 외친 강성희 국회의원을 대통령 경호처가 사지를 결박하고 입을 틀어 막은 채 끌고 나간지 한 달 여만에,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학위 수여식에서 정부의 부자 감세와 R&D예산 삭감을 비판하는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려던 졸업생 입을 틀어막고 사지를 결박해 끌어내는 일이 또 발생했다.
지난 16일 졸업생이 주인인 한국과학기술원 학위 수여식에서 뜬금없이 객(客)인 尹통이 등장해 연설을 하자,
졸업생 신분으로 참석한 주인인 신민기씨가 “부자 감세 반대, R&D 예산 삭감 반대”를 외치자,
학위복을 입고 위장 잠입해서 대기하고 있던 대통령 경호원으로 보이는 자들이 단체로 달려들어 입을 틀어 막고 사지를 결박해서 구금하는 일이 또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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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 jing zi 특파원 sms-pd@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