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형수기자] 장성군이 군 복무 중인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장성군에 주소를 둔 현역병, 상근예비역, 의무경찰 및 의무소방원이라면 누구나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별도의 신청 없이 입대 시 자동 가입되며, 보험료는 장성군에서 부담한다.
단, 사회복무요원 등 대체복무자와 직업군인은 보험 대상에서 제외된다.
보장 항목은 △상해‧질병 사망 및 후유장해(5000만 원) △상해‧질병 입원(1일 3만 5000원) △골절‧화상 진단(30만 원) △뇌졸중‧급성심근경색 진단(300만 원) △외상성 절단 진단(100만 원) △정신질환 진단(50만 원) △수술비(20만 원) 등 12종이다.
복무기간 중 휴가, 외출 시 발생한 상해에 대해서도 동등하게 적용되며, 다른 보험과 중복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편, 장성군은 청년 지원 종합공간 ‘청년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다. 지상 2층 규모에 회의실, 동아리방, 다목적홀 등이 갖춰지며, 접근성 좋은 읍시가지에 위치해 청년 활동의 중심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올해 착공에 들어가 내년 하반기 완공할 계획이다.
장성군에 주소를 둔 현역병, 상근예비역, 의무경찰 및 의무소방원이라면 누구나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별도의 신청 없이 입대 시 자동 가입되며, 보험료는 장성군에서 부담한다.
단, 사회복무요원 등 대체복무자와 직업군인은 보험 대상에서 제외된다.
보장 항목은 △상해‧질병 사망 및 후유장해(5000만 원) △상해‧질병 입원(1일 3만 5000원) △골절‧화상 진단(30만 원) △뇌졸중‧급성심근경색 진단(300만 원) △외상성 절단 진단(100만 원) △정신질환 진단(50만 원) △수술비(20만 원) 등 12종이다.
복무기간 중 휴가, 외출 시 발생한 상해에 대해서도 동등하게 적용되며, 다른 보험과 중복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편, 장성군은 청년 지원 종합공간 ‘청년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다. 지상 2층 규모에 회의실, 동아리방, 다목적홀 등이 갖춰지며, 접근성 좋은 읍시가지에 위치해 청년 활동의 중심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올해 착공에 들어가 내년 하반기 완공할 계획이다.
박형수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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