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만권이 넘는 장서를 보유한 김해시 행정자료실이 더 나은 시설과 서비스로 시청 직원과 시민들을 맞이합니다.
새롭게 만들어진 행정자료실은 127㎡ 규모에 김해시 자료와 간행물, 학술․연구자료 등 행정자료 5,000여권과 일반도서 7,000여권을 합쳐 총 1만2,000여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운영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까지 점심시간 없이 개방하고 있으며 시청 직원은 물론 시민들도 대출과 열람이 가능합니다.
특히 대성동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고 김해의 정체성과 시민의 자긍심을 드높일 수 있는 ‘가야 그리고 김해의 기록’과 전국(장애인)체전, 김해방문의 해, 동아시아 문화도시 3대 메가이벤트를 주제로 한 ‘2024 여기, 김해’ 등의 전문코너를 만들어 시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보 제공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여기에 김해 48개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의 소장자료를 대출․반납할 수 있는 책두레 서비스(타관 대출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원동 유일의 작은도서관 기능도 겸하고 있어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새롭게 만들어진 행정자료실은 127㎡ 규모에 김해시 자료와 간행물, 학술․연구자료 등 행정자료 5,000여권과 일반도서 7,000여권을 합쳐 총 1만2,000여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운영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까지 점심시간 없이 개방하고 있으며 시청 직원은 물론 시민들도 대출과 열람이 가능합니다.
특히 대성동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고 김해의 정체성과 시민의 자긍심을 드높일 수 있는 ‘가야 그리고 김해의 기록’과 전국(장애인)체전, 김해방문의 해, 동아시아 문화도시 3대 메가이벤트를 주제로 한 ‘2024 여기, 김해’ 등의 전문코너를 만들어 시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보 제공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여기에 김해 48개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의 소장자료를 대출․반납할 수 있는 책두레 서비스(타관 대출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원동 유일의 작은도서관 기능도 겸하고 있어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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