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 미술작가 11인전, 서울 인사아트센터에서 개최

2024-02-22(목) 16:12
[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경남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이 모여 경남의 미술을 선보이는 ‘경남미술의 11인전’이 2월 1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인사아트센터 제 5전시관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11명의 경남지역 중견작가들의 예술적인 잠재력과 창작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뿐만 아니라 그들의 독특한 작품세계와 메시지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지방과 서울의 교류차원 에서도 의미 있는 예술교류가 될 것이며 김해 정원조 작가 외 10명의 작가들이 이번 전시회에 참여합니다.

한국미술협회 경남지회는 “앞으로도 많은 지역작가들이 이런 무대를 통해 우수한 역량을 펼칠수 있도록 전시 기회와 예산을 지원하는 등 더욱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전했습니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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