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 3.1절 대비 이륜차 단속 강화

- 순천경찰서, 3.1절 대비 이륜차 폭주 막는다

2024-02-27(화) 09:12
사진=순천경찰, 3.1절 대비 이륜차 단속 강화
[신동아방송순천=박광옥기자] 순천경찰서(서장 국승인)는 3.1절을 맞아 이륜차 폭주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이륜차 불법행위에 대하여 예방 및 단속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법정공휴일마다 오토바이 소음 및 난폭운전으로 인한 관련 112신고(23년도 총 95건)가 폭주하는 등 불편을 호소하는 시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지난 23일부터 배달업체를 대상

으로 사전홍보활동을 실시하여 이륜차 운전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고, 이륜차 법규 위반(폭주, 난폭운전, 불법개조, 번호판 가림 등)에 대하여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계도 및 단속을 실시 할 예정이다.

순천경찰서 경비교통과장(경정 강창구)은 “2. 29. 야간부터 3.1 새벽시간대 교통경찰과 지역경찰, 기동대 등 경력을 투입해 난폭운전 등 집중 단속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평온한 일상과 사고 예방을 위해 이륜차 운전자가 앞장서서 안전운전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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