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공직자 마음 건강 지켜준다

- 3월부터 심리상담 지원 나서, 강점 찾기와 스트레스 관리 등 지원

2024-02-27(화) 11:19
[신동아방송=박성수기자]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3월부터 공직자 마음 건강 심리상담 지원에 나선다.

전문상담가가 진행하는 이 심리상담 지원은, 자기 이해와 마음 돌봄으로 자존감을 높이고 긍정적 관계 향상을 위한 것이다.

개별 및 집단상담은 공직자 개인과 업무의 강점 찾기와 스트레스 관리, 부서·팀의 상호이해 향상 도모를 돕는다.

심리상담은 신규 공직자의 조직 적응력 향상, 공직자 연령과 업무경력 및 공직사회 내 역할에 따른 심리적 부담감 완화를 위해 세분해 실시된다.

4월 신규직원 중심의 새내기 프로그램, 6월 7~9급 이음 프로그램, 8월 6급 이상 보듬 프로그램이 차례로 예정돼있다.
박성수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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