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은선기자] 전남 무안군오승우미술관은 오는 5월 5일까지 2024년 첫 기획전‘전통, 잇다 가로지르다’를 개최한다.
지난 24일에 개최된 이번 기획전은 7명의 작가를 초대하여 무안의 도예작품과 진경산수, 문자도의 전통 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 1부, 2부로 나누어 구성됐다.
1부는 ‘천년의 감성’이라는 주제로 김두석, 김천일, 박정규 등 지역작가를 초대하여 서남해안의 독특한 지형과 문화로부터 태동한 진경산수와 무안 분청 도예 작품을 들여다본다.
2부에서는 ‘그림이 된 문자-문자도’라는 주제로 박수경, 손동현, 이진경, 홍인숙 작가들을 통해 문자가 지니고 있는 오랜 역사, 상징적 전통과 교감하면서 독특하고도 다양하게 표현된 문자도를 감상할 수 있다.
전시 관람료는 무료로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며 문의는 무안군오승우미술관으로 하면 된다.
지난 24일에 개최된 이번 기획전은 7명의 작가를 초대하여 무안의 도예작품과 진경산수, 문자도의 전통 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 1부, 2부로 나누어 구성됐다.
1부는 ‘천년의 감성’이라는 주제로 김두석, 김천일, 박정규 등 지역작가를 초대하여 서남해안의 독특한 지형과 문화로부터 태동한 진경산수와 무안 분청 도예 작품을 들여다본다.
2부에서는 ‘그림이 된 문자-문자도’라는 주제로 박수경, 손동현, 이진경, 홍인숙 작가들을 통해 문자가 지니고 있는 오랜 역사, 상징적 전통과 교감하면서 독특하고도 다양하게 표현된 문자도를 감상할 수 있다.
전시 관람료는 무료로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며 문의는 무안군오승우미술관으로 하면 된다.
이은선기자 sdatv.honam@gmail.com
이은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