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고병철기자] 3월 월례조회를 통해 해빙기(~4월)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기로 뜻을 모았던 무주군이 지역 내 절개지와 건설공사장, 불안정한 축대 및 교각, 문화재 시설 및 공동주택 등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안전점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무주군에 따르면 안전재난 분야를 비롯한 건설, 문화재 등 군청 관련 부서들과 유관기관, 민간 전문가 등이 함께 건설공사장의 흙막이와 사면, 공동주택 시설, 그리고 옹벽이나 석축 등의 안전 상태를 점검한다.
특히 급경사지에 대한 낙석 방지망이나 낙석방지책 등 보강시설과 구조물 설치 여부, 암반의 균열, 침하, 세굴, 배부름 현상 발생 여부 등을 꼼꼼히 살피게 된다.
무주군은 위험지역 및 시설물로 판단이 되면 정밀진단을 실시하고 보수 · 보강을 통해 위험 요인을 제거하는 한편, 해빙기 안전관리 및 사고 예방 관련 홍보와 교육에도 주력해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한편, 지난 5일에는 무풍면의 백산서원과 무주향교 대성전(무주읍)을 대상으로 석축과 배수로, 지붕, 담장 등의 안전성을 진단했으며 건축을 비롯한 전기와 소방 등 분야별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무주군에 따르면 안전재난 분야를 비롯한 건설, 문화재 등 군청 관련 부서들과 유관기관, 민간 전문가 등이 함께 건설공사장의 흙막이와 사면, 공동주택 시설, 그리고 옹벽이나 석축 등의 안전 상태를 점검한다.
특히 급경사지에 대한 낙석 방지망이나 낙석방지책 등 보강시설과 구조물 설치 여부, 암반의 균열, 침하, 세굴, 배부름 현상 발생 여부 등을 꼼꼼히 살피게 된다.
무주군은 위험지역 및 시설물로 판단이 되면 정밀진단을 실시하고 보수 · 보강을 통해 위험 요인을 제거하는 한편, 해빙기 안전관리 및 사고 예방 관련 홍보와 교육에도 주력해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한편, 지난 5일에는 무풍면의 백산서원과 무주향교 대성전(무주읍)을 대상으로 석축과 배수로, 지붕, 담장 등의 안전성을 진단했으며 건축을 비롯한 전기와 소방 등 분야별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고병철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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