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생명이 움트고 설렘이 가득한 봄,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석정지구 일대에서 ‘제2회 고창 벚꽃 축제’를 연다.
축제 기간은 벚꽃 개화시기를 고려하여 작년보다 이틀 빨라진 3월29일부터 31일까지 총 3일이며, 장소는 벚꽃터널명소로 유명한 고창읍 석정지구 일대에서 개최된다.
고창 벚꽃축제는 지난해 ‘2023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 해’를 맞아 봄맞이 특별 이벤트 성격으로 열렸었다. 당시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찾아 성공적인 축제로 호평받으면서 올해에도 볼거리·체험거리를 대폭 늘려 축제를 열게 됐다.
고창군은 더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아름다운 벚꽃길 조성과 풍부한 먹거리 부스, 체험 프로그램, 축하공연 등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교통문제와 화장실 문제 등 편의시설 개선에 가장 중점을 두고 있다. 다시 찾고 싶은 고창 벚꽃 축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힘쓸 예정이다.
축제 기간은 벚꽃 개화시기를 고려하여 작년보다 이틀 빨라진 3월29일부터 31일까지 총 3일이며, 장소는 벚꽃터널명소로 유명한 고창읍 석정지구 일대에서 개최된다.
고창 벚꽃축제는 지난해 ‘2023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 해’를 맞아 봄맞이 특별 이벤트 성격으로 열렸었다. 당시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찾아 성공적인 축제로 호평받으면서 올해에도 볼거리·체험거리를 대폭 늘려 축제를 열게 됐다.
고창군은 더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아름다운 벚꽃길 조성과 풍부한 먹거리 부스, 체험 프로그램, 축하공연 등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교통문제와 화장실 문제 등 편의시설 개선에 가장 중점을 두고 있다. 다시 찾고 싶은 고창 벚꽃 축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힘쓸 예정이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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