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수 정읍시장,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시간 연장 검토 등 적기 영농지원 ” 주문

- 11일 전 부서장 참석, 영상 간부회의 주재

2024-03-11(월) 11:17
[신동아방송=유명진기자] 정읍시는 11일 전 부서장이 참여한 가운데 영상 간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를 주재한 이학수 시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에 맞춰 농업인들이 영농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적기에 지원하라”고 했다.

이 시장은 “영농철이 다가와 농기계 임대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농업인이 영농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임대사업소 운영시간을 기존보다 1시간 앞당긴 오전 8시부터 할 수 있는지 검토하라”고 했다.

이어 이 시장은 타지역 벤치마킹을 통해 우수시책을 시정에 적용할 수 있는지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이 시장은 “오는 6월까지 우수시책 발굴을 위한 타지역 벤치마킹이 시행된다”며 “타지역 우수시책 발굴에 그치지 말고 관련 부서 검토 등을 거쳐 정읍지역에 맞는 시책은 시정에 적용할 수 있는지 적극적으로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이와 함께 “교량, 도로공사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사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추진해 시민 불편 해소에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유명진기자 sdatv.honam@gmail.com
        유명진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