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고창군이 고창경찰서, 고창군 환경위생과 합동으로 고창초등학교 주변에서 4대 위해(교통안전, 유해환경, 식품안전, 불법광고물) 환경 근절 홍보캠페인을 벌였다.
캠페인에선 고창초등학교 등굣길 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주변 위해환경 근절 및 생활속 위험요소를 신고 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를 집중 홍보했다.
김철태 고창부군수는 “지역 유관기관 협력으로 이번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며 “위험요소 발견시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를 하면 관련부서에서 즉각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캠페인에선 고창초등학교 등굣길 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주변 위해환경 근절 및 생활속 위험요소를 신고 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를 집중 홍보했다.
김철태 고창부군수는 “지역 유관기관 협력으로 이번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며 “위험요소 발견시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를 하면 관련부서에서 즉각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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