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반감기 앞둔 ‘비트 코인’ 1억 돌파...’잡 코인’ 동반 상승... '폰지 사기' 등, 개미 주의보...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비트 코인이 ‘김치 프리미엄’에 힘 입어 장중 1억을 돌파한 가운데 이른바 ‘잡 코인‘들도 동반 상승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11일 오후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사상 처음으로 비트 코인 하나당 1억 원을 돌파했고, 빗썸 거래가격도 연이어 1억 원을 찍었다.
‘김치 프리미엄'이 5~7%가량 붙으면서 해외보다 500~600만 원 정도 더 비싼 1억 30만 원 정도에 거래되고 있어,
비트코인 상승 랠리가 시작된 지난 연말 김치 프리미엄이 3% 안팎이었던 것이, 지금 5~7% 정도까지 벌어지면서 비트 코인 수요가 늘면서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김치 프리미엄은 비트 코인 같은 가상자산이 해외보다 국내에서 더 비싸게 거래되는 것을 뜻하는 말로,
국내 법은 가상자산 거래에 대해서 여러 가지 제약을 걸어 놨기 때문에 국경 기준으로 가격차가 벌어질 수 있다.
비트 코인 상승 랠리는, 미국에서 비트 코인 현물 ETF(Exchange Traded Fund) 를 제도권안의 자산으로 인정하기 시작한 시점으로,
미국 자산운용사들은 2004년 말에 출시된 금 현물 ETF를 실제로 사서 거래를 하고 있어 비트 코인은 금과 함께 오르고 있다.
다만, 4월 22일 전후로 예상되는 4차 반감기를 앞두고 급락이 예상되고 있어,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반감기는, 비트 코인 총 발행량을 정해놓고 4년에 한 번씩 비트 코인을 채굴했을 때의 보상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비트 코인은 반감기 이후 큰 하락세를 보이고 이후 오르는 등, 등락을 되풀이하고 있다.
비트 코인, 이더리움 등 상승 주도 코인들과 함께 일론 머스크가 주도하는 ‘잡 코인’들도 동반 상승하고 있어,
'잡 코인'들에 투자하기 전에, ‘폰지 사기’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등,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비트 코인이 ‘김치 프리미엄’에 힘 입어 장중 1억을 돌파한 가운데 이른바 ‘잡 코인‘들도 동반 상승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11일 오후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사상 처음으로 비트 코인 하나당 1억 원을 돌파했고, 빗썸 거래가격도 연이어 1억 원을 찍었다.
‘김치 프리미엄'이 5~7%가량 붙으면서 해외보다 500~600만 원 정도 더 비싼 1억 30만 원 정도에 거래되고 있어,
비트코인 상승 랠리가 시작된 지난 연말 김치 프리미엄이 3% 안팎이었던 것이, 지금 5~7% 정도까지 벌어지면서 비트 코인 수요가 늘면서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김치 프리미엄은 비트 코인 같은 가상자산이 해외보다 국내에서 더 비싸게 거래되는 것을 뜻하는 말로,
국내 법은 가상자산 거래에 대해서 여러 가지 제약을 걸어 놨기 때문에 국경 기준으로 가격차가 벌어질 수 있다.
비트 코인 상승 랠리는, 미국에서 비트 코인 현물 ETF(Exchange Traded Fund) 를 제도권안의 자산으로 인정하기 시작한 시점으로,
미국 자산운용사들은 2004년 말에 출시된 금 현물 ETF를 실제로 사서 거래를 하고 있어 비트 코인은 금과 함께 오르고 있다.
다만, 4월 22일 전후로 예상되는 4차 반감기를 앞두고 급락이 예상되고 있어,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반감기는, 비트 코인 총 발행량을 정해놓고 4년에 한 번씩 비트 코인을 채굴했을 때의 보상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비트 코인은 반감기 이후 큰 하락세를 보이고 이후 오르는 등, 등락을 되풀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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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코인, 이더리움 등 상승 주도 코인들과 함께 일론 머스크가 주도하는 ‘잡 코인’들도 동반 상승하고 있어,
'잡 코인'들에 투자하기 전에, ‘폰지 사기’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등,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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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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