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영농부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올해 처음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은 연중 운영하되 상반기 3~4월, 하반기 11~12월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희망 농가는 영농부산물을 수거해 비닐·노끈 등 파쇄 저해물질을 사전 제거하고 파쇄 일주일 전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상반기 파쇄지원 신청은 4월 5일까지, 하반기엔 10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접수할 예정이다.
다만 탄저병, 과수화상병 등 전염병이 발생한 과원 및 시설원예 작물은 파쇄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은 연중 운영하되 상반기 3~4월, 하반기 11~12월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희망 농가는 영농부산물을 수거해 비닐·노끈 등 파쇄 저해물질을 사전 제거하고 파쇄 일주일 전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상반기 파쇄지원 신청은 4월 5일까지, 하반기엔 10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접수할 예정이다.
다만 탄저병, 과수화상병 등 전염병이 발생한 과원 및 시설원예 작물은 파쇄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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