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윤민식기자]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 관장 곽미혜는 미추홀구 소재 초·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도서관 운영 및 독서교육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업 주 내용은 교육과정중심 독서교육 프로그램,마음성장 독서동아리,글담저자학교 지원 등이다.
먼저 초등학생 대상은 작가와 캐릭터 그림책 만들기,한 학기 한 권 저자학교, 중학생 대상은 학교·마을 그림책 만들기, 찾아가는 맞춤형 청소년 진로특강 고등학생 대상은 AI 비서와 함께 나도 작가, 인문 리터러시와 북트레일러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12개 독서동아리를 선정해 ‘성장을 위한 읽고 쓰기’ 맞춤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연말에는 출판도서 전시와 운영 사례 등을 공유하는 ‘읽걷쓰 학교 독서한마당’을 개최한다.
책 만들기 프로젝트인 글담저자학교는 20여 종의 도서를 출판하고 학생, 학부모, 교직원 450여 명의 신규 저자를 발굴한다.
학교도서관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는 담당 교직원뿐만 아니라 도서부 학생, 학부모 자원봉사자까지 대상을 확대해 운영한다. 주 내용은 업사이클링 팝업북 활용 연수, 뻔하지 않은 책놀이 북모티콘, 그림책 큐레이터 자격과정 연수 등이다.
이밖에 학교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자료관리 등 전반적인 운영 상담과 장서점검용 무선스캐너 대여 등 실무 지원 사업을 계속한다.
학교도서관 지원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15일부터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인천시교육청공공도서관 유튜브 채널을 참고하거나, 주안도서관 정보자료과(☎032-450-9145)로 연락하면 된다.
주안도서관 관계자는 “인천시교육청 읽걷쓰 정책사업의 확산을 위해 학교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어린이와 청소년이 독서력과 창작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업 주 내용은 교육과정중심 독서교육 프로그램,마음성장 독서동아리,글담저자학교 지원 등이다.
먼저 초등학생 대상은 작가와 캐릭터 그림책 만들기,한 학기 한 권 저자학교, 중학생 대상은 학교·마을 그림책 만들기, 찾아가는 맞춤형 청소년 진로특강 고등학생 대상은 AI 비서와 함께 나도 작가, 인문 리터러시와 북트레일러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12개 독서동아리를 선정해 ‘성장을 위한 읽고 쓰기’ 맞춤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연말에는 출판도서 전시와 운영 사례 등을 공유하는 ‘읽걷쓰 학교 독서한마당’을 개최한다.
책 만들기 프로젝트인 글담저자학교는 20여 종의 도서를 출판하고 학생, 학부모, 교직원 450여 명의 신규 저자를 발굴한다.
학교도서관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는 담당 교직원뿐만 아니라 도서부 학생, 학부모 자원봉사자까지 대상을 확대해 운영한다. 주 내용은 업사이클링 팝업북 활용 연수, 뻔하지 않은 책놀이 북모티콘, 그림책 큐레이터 자격과정 연수 등이다.
이밖에 학교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자료관리 등 전반적인 운영 상담과 장서점검용 무선스캐너 대여 등 실무 지원 사업을 계속한다.
학교도서관 지원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15일부터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인천시교육청공공도서관 유튜브 채널을 참고하거나, 주안도서관 정보자료과(☎032-450-9145)로 연락하면 된다.
주안도서관 관계자는 “인천시교육청 읽걷쓰 정책사업의 확산을 위해 학교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어린이와 청소년이 독서력과 창작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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