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본 소형 로켓 발사 직후 공중 폭발
[신동아방송=조규원 학생 기자]
안녕하세요?
신동아방송 학생 기자 당곡중학교 조규원 기자입니다.
오늘 오전 11시경 일본 민간 기업이 야심차게 준비한 우주 발사체, 스페이스원이 발사한 카이로스 1호기가 발사 직후 폭발했다고 합니다.
일본이 민간 주도로 처음 쏘아 올린 소형 로켓 '카이로스' 1호기가 하늘로 날아오른지 5초 만에 그대로 공중에서 폭발했다고 NHK 등 일본 언론이 전했습니다.
로켓을 개발한 일본 우주벤처기업 스페이스원은 현재 원인을 파악 중이며,
개발비는 11억 엔, 우리돈 98억 원으로 고도 500km 지구 궤도에 위성을 진입시켜 북한 등을 감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새로운 소식이 파악되는 대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신동아방송 학생 기자, 조규원 기자였습니다.
[신동아방송=조규원 학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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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방송 학생 기자 당곡중학교 조규원 기자입니다.
오늘 오전 11시경 일본 민간 기업이 야심차게 준비한 우주 발사체, 스페이스원이 발사한 카이로스 1호기가 발사 직후 폭발했다고 합니다.
일본이 민간 주도로 처음 쏘아 올린 소형 로켓 '카이로스' 1호기가 하늘로 날아오른지 5초 만에 그대로 공중에서 폭발했다고 NHK 등 일본 언론이 전했습니다.
로켓을 개발한 일본 우주벤처기업 스페이스원은 현재 원인을 파악 중이며,
개발비는 11억 엔, 우리돈 98억 원으로 고도 500km 지구 궤도에 위성을 진입시켜 북한 등을 감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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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신동아방송 학생 기자, 조규원 기자였습니다.
조규원 학생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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