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권수미기자] 해남군이 식목철을 맞아 오는 19일 화산, 황산면을 시작으로 14개 읍면의 ‘반려나무 나누어주기’ 행사가 열린다.
감나무와 사과나무 1~2그루 묘목을 희망하는 군민들에게 무료로 나누어 주게 된다.
가장 규모가 큰 해남읍에서 20일 오후2시부터 우슬체육관에서 1760주의 묘목을 배부한다. 읍면별 일정과 장소는 각 읍면사무소 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함께 오는 23일에는 송지면 달마산 달마고도에서 제79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가 열린다.
식목행사는 당일 열리는 달마고도 힐링축제에 맞춰 관광객 및 군민들이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로 치러진다.
동백나무 500주를 달마고도 시작점부터 1구간 큰바람재의 숲길을 따라 식재하게 되며, 축제 참가자들도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식재된 나무에는 나무이름과 나무심는 마음을 담아 작성한 표찰을 달아 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달마고도를 다녀간 의미있는 추억거리를 남길 예정이다.
감나무와 사과나무 1~2그루 묘목을 희망하는 군민들에게 무료로 나누어 주게 된다.
가장 규모가 큰 해남읍에서 20일 오후2시부터 우슬체육관에서 1760주의 묘목을 배부한다. 읍면별 일정과 장소는 각 읍면사무소 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함께 오는 23일에는 송지면 달마산 달마고도에서 제79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가 열린다.
식목행사는 당일 열리는 달마고도 힐링축제에 맞춰 관광객 및 군민들이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로 치러진다.
동백나무 500주를 달마고도 시작점부터 1구간 큰바람재의 숲길을 따라 식재하게 되며, 축제 참가자들도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식재된 나무에는 나무이름과 나무심는 마음을 담아 작성한 표찰을 달아 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달마고도를 다녀간 의미있는 추억거리를 남길 예정이다.
권수미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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