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김해시가 올해 다양한 시민 맞춤형 건강증진사업 본격 추진으로 건강한 지역사회 활력 불어넣기에 나섭니다.
시는 지난해 김해시서부보건소 승격 이후 건강증진사업을 확대하고 새로운 사업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부터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대상 금연 클리닉, 난임부부에게 난임 시술비를 확대 지원, 저출산 극복을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 시니어 운동교실, 취약계층 대상 구강건강증진 사업, 호스피스 서비스, 치매인식개선 사업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여 건강한 시 문화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신길재 김해시서부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건강증진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주민들의 건강생활 실천율을 높이고 필요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건강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겠다” 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난해 김해시서부보건소 승격 이후 건강증진사업을 확대하고 새로운 사업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부터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대상 금연 클리닉, 난임부부에게 난임 시술비를 확대 지원, 저출산 극복을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 시니어 운동교실, 취약계층 대상 구강건강증진 사업, 호스피스 서비스, 치매인식개선 사업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여 건강한 시 문화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신길재 김해시서부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건강증진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주민들의 건강생활 실천율을 높이고 필요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건강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겠다” 고 밝혔습니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최송화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