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은선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오는 20일부터 12월 20일까지 숲에서 심신을 치유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무안 물맞이 치유의 숲 치유프로그램 운영을 무료로 재개한다.
이번 재개되는 산림 치유프로그램은 나이별 특화 치유 프로그램과 숲속 걷기, 맨발 걷기, 싱잉볼 명상, 힐링 요가, 자연 치유 요법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숲에서 몸과 마음을 함께 치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무안군장애인복지관과 업무협약을 맺어 일반인뿐만 아니라 발달 장애인들에게도 수준 높은 주간활동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한시적 무료로 진행되며, 운영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일 2회(오전, 오후), 회당 2시간 이내, 예약은 무안군 홈페이지, 전화 예약, 네이버플레이스를 통해 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다.
김산 군수는 “물소리와 바람 소리가 들리는 물맞이 치유의 숲에서 많은 주민들이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해소하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치유의 숲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이번 재개되는 산림 치유프로그램은 나이별 특화 치유 프로그램과 숲속 걷기, 맨발 걷기, 싱잉볼 명상, 힐링 요가, 자연 치유 요법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숲에서 몸과 마음을 함께 치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무안군장애인복지관과 업무협약을 맺어 일반인뿐만 아니라 발달 장애인들에게도 수준 높은 주간활동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한시적 무료로 진행되며, 운영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일 2회(오전, 오후), 회당 2시간 이내, 예약은 무안군 홈페이지, 전화 예약, 네이버플레이스를 통해 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다.
김산 군수는 “물소리와 바람 소리가 들리는 물맞이 치유의 숲에서 많은 주민들이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해소하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치유의 숲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이은선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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