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반딧불이와 함께하는 1박2일 생태탐험’ 4월 6일 첫 출발

- 반딧불이와 밤하늘의 별, 나무와 꽃을 테마로 1박 2일 무주여행
- 계절·시기별 무주다움으로 관광객 손짓
- 4월~10월 주말 총 20회 운영, 예약은 반딧불축제 누리집에서

2024-03-18(월) 14:16
[신동아방송=고병철기자] 올해는 ‘반딧불이와 함께하는 1박 2일 생태탐험’을 상시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상품은 무주반딧불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가족과 함께하는 1박 2일 생태탐험’을 확대한 것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주말(총 20회)을 이용해 즐겨볼 수 있다.

각 계절과 시기에 따라 ‘반딧불이 신비탐사(6월, 9월)’를 비롯해 ‘별소풍’과 ‘어사길 탐방’, ‘벚꽃길 트래킹’, ‘친환경 목공체험’, ‘덕유산 상고대 감상’ 등이 준비되며 예약은 무주반딧불축제 누리집(홈페이지)에 링크된 전용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참가비는 3인 가족 35만 원, 4인 가족 40만 원, 5인 가족 45만 원이며, 1인당 ‘1만 원의 무주사랑 상품권’과 ‘전북투어패스권(5,900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무주군은 방문의 해를 맞아 공공시설 이용료 할인 행사를 진행 중으로, 지역 내 숙박업소와 음식점, 카페 등 이용객(10만 원 이상 소비자)을 대상으로 머루와인동굴과 반디랜드 곤충박물관, 천문과학관 입장료(2인)를 50% 할인해 주고 있다.
고병철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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