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4월부터 우기 전까지 사방사업을 집중 추진해 급변하는 기후 상황에 따른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신속한 사업 집행으로 어려운 지역경제에 활력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사방사업은 토사 유실이 우려되는 황폐지를 복구하거나 집중호우 시 상류에서 밀려 내려오는 토석 · 나무 등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구조물을 설치해 하류에 위치한 주택가, 인명 등의 피해를 예방하는 사업이다.
2024년도 사방사업은 생활권과 인접한 산사태취약지역 및 급경사지 등 피해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사방댐 55개소, 계류보전 35㎞ 등 총 사업비 269억 원의 예산을 투자해 시행할 예정이다.
7월 장마가 시작되는 우기 전까지 사업을 완료해 재해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고, 수원함양 · 생물다양성 보전 등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고려해 추진할 계획이다.
시공 ․ 감독 등 철저한 현장관리 및 기술 지도를 통해 사업 품질 향상과 현장 문제해결에 노력하며,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관련 예산을 적극 집행할 계획이다.
또한, 이미 설치된 사방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정기 점검과 유지보수를 실시하여, 시설물의 기능 유지 및 안전성 확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사방사업은 토사 유실이 우려되는 황폐지를 복구하거나 집중호우 시 상류에서 밀려 내려오는 토석 · 나무 등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구조물을 설치해 하류에 위치한 주택가, 인명 등의 피해를 예방하는 사업이다.
2024년도 사방사업은 생활권과 인접한 산사태취약지역 및 급경사지 등 피해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사방댐 55개소, 계류보전 35㎞ 등 총 사업비 269억 원의 예산을 투자해 시행할 예정이다.
7월 장마가 시작되는 우기 전까지 사업을 완료해 재해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고, 수원함양 · 생물다양성 보전 등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고려해 추진할 계획이다.
시공 ․ 감독 등 철저한 현장관리 및 기술 지도를 통해 사업 품질 향상과 현장 문제해결에 노력하며,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관련 예산을 적극 집행할 계획이다.
또한, 이미 설치된 사방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정기 점검과 유지보수를 실시하여, 시설물의 기능 유지 및 안전성 확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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