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김해교육지원청은 지난 1월부터 3개월간 과거 김해교육지원청사가 걸어온 역사를 잊지 않기 위해 기록으로 남기는 작업을 실시하여 「청사 이전 기록화 기억을 걷다, 기록에 닿다」기록집을 만들었습니다.
이번 기록집은 수집된 기록물과 퇴직공무원의 구술채록 등을 통해 72년간의 청사 이전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김해교육지원청 하정화 교육장은 “이번 기록집이 기록유산의 중요성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이를 시작으로 김해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김해교육기록유산의 풍부한 내용을 다양한 분야에서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기록집은 수집된 기록물과 퇴직공무원의 구술채록 등을 통해 72년간의 청사 이전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김해교육지원청 하정화 교육장은 “이번 기록집이 기록유산의 중요성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이를 시작으로 김해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김해교육기록유산의 풍부한 내용을 다양한 분야에서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최송화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