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봄철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 3월 15일부터 4월 15일까지를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전 행정력을 동원해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에 돌입한다.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비상 근무체계로 전환하고 현장 중심의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에 먼저 나선다.
또한 산불감시원을 활용해 산불취약지역의 불법소각 및 무단입산자에 대해 집중 감시하고, 주말에는 기동단속반을 편성하여 기동단속을 실시한다.
특히, 일몰 전후 및 강우 예보 전 소각행위 방지를 위해 산불감시인력 근무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야간 단속을 강화하는 등 사각지대 없는 그물망 단속으로 산불 발생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산불감시원, 산불예방진화대원 등 산불인력 1,418명을 산불취약지에 전진 배치했고, 산림인접 논·밭두렁 및 농업부산물·쓰레기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기동단속과, 진화헬기(임차)를 이용한 공중감시 등 입체적인 감시를 펼치고 있다.
산불이 발생할 때는 산불 현장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판단 및 진화 헬기·인력 등 진화자원을 전략적으로 운영해 초기 대응을 강화한다.
산불 진화 ‘골든타임제’ 이행제고를 위해 임차 헬기와 산림청 헬기의 공조를 강화해 산불이 발생하면 지상진화인력과 산불 진화 헬기를 총동원하여 30분 이내 현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초동 진화 태세로 대응하고 있다.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비상 근무체계로 전환하고 현장 중심의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에 먼저 나선다.
또한 산불감시원을 활용해 산불취약지역의 불법소각 및 무단입산자에 대해 집중 감시하고, 주말에는 기동단속반을 편성하여 기동단속을 실시한다.
특히, 일몰 전후 및 강우 예보 전 소각행위 방지를 위해 산불감시인력 근무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야간 단속을 강화하는 등 사각지대 없는 그물망 단속으로 산불 발생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산불감시원, 산불예방진화대원 등 산불인력 1,418명을 산불취약지에 전진 배치했고, 산림인접 논·밭두렁 및 농업부산물·쓰레기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기동단속과, 진화헬기(임차)를 이용한 공중감시 등 입체적인 감시를 펼치고 있다.
산불이 발생할 때는 산불 현장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판단 및 진화 헬기·인력 등 진화자원을 전략적으로 운영해 초기 대응을 강화한다.
산불 진화 ‘골든타임제’ 이행제고를 위해 임차 헬기와 산림청 헬기의 공조를 강화해 산불이 발생하면 지상진화인력과 산불 진화 헬기를 총동원하여 30분 이내 현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초동 진화 태세로 대응하고 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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