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장애인복지시설, 전국 평가 '최우수' 등급

- 장애인복지시설 환경 및 운영사항 개선 노력 인정
- 장애인공동생활가정 2개소…전 항목 최우수, 3회 연속 최우수 등급 쾌거
- 익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선시설 인정 350만 원 포상

2024-03-28(목) 13:27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익산시가 2023년 전국사회복지시설평가에서 평가대상 장애인복지시설 3개소(인화동 익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부송동 동그라미은혜의집, 부송동 동그라미희망의집)가 모두 최우수(A등급) 평가를 받았다.

전국사회복지시설평가는 보건복지부에서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전국 규모의 평가이다.

전국 1,869개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시설 및 환경 △재정·조직 운영 △프로그램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시설운영 전반 등 항목별로 평가해 A등급부터 F등급까지 결정한다.

특히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인 동그라미은혜의집, 동그라미희망의집은 2016년, 2020년에 이어 3회 연속 최우수(A등급)를 유지하고 올해는 평가지표 전 항목 A등급을 받았다.

익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꾸준히 시설 운영에 노력을 거듭해 이번 평가에서 종합평가 최우수는 물론 개선시설로 인정받아 350만 원의 포상금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이병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