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지난해 첫선을 보였던 ‘바로마켓 나주점’을 이날 오후 3시 본격 개장했다고 밝혔다.
직거래 장터는 올해 혹서기를 제외하고 오는 11월까지 연 50회 개장을 목표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열린다.
농가 및 가공업체에서 생산한 수제 요거트·꿀·참기름 등 가공식품과 시금치·딸기 등 제철 채소·과일류, 수산·축산물, 각종 장류·반찬 등을 주 품목으로 선보인다.
바로마켓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나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또는 농촌활성화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나주시는 올해 장터 위치를 빛가람 호수공원 분수대 광장으로 옮겨 방문객들의 접근 편의성을 높였다. 기타 플리마켓 업체들과 이벤트성 협업을 통해 농산물뿐만 아니라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 등도 판매할 방침이다.
농특산물 경품 증정 등 소비자 사은행사와 다양한 문화공연, 농촌 체험 등 풍성한 즐길거리도 마련한다.
직거래 장터는 올해 혹서기를 제외하고 오는 11월까지 연 50회 개장을 목표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열린다.
농가 및 가공업체에서 생산한 수제 요거트·꿀·참기름 등 가공식품과 시금치·딸기 등 제철 채소·과일류, 수산·축산물, 각종 장류·반찬 등을 주 품목으로 선보인다.
바로마켓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나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또는 농촌활성화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나주시는 올해 장터 위치를 빛가람 호수공원 분수대 광장으로 옮겨 방문객들의 접근 편의성을 높였다. 기타 플리마켓 업체들과 이벤트성 협업을 통해 농산물뿐만 아니라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 등도 판매할 방침이다.
농특산물 경품 증정 등 소비자 사은행사와 다양한 문화공연, 농촌 체험 등 풍성한 즐길거리도 마련한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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