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임실군이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을 위한‘닥터헬기’인계점에 대한 방문 점검을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실시했다.
군의 인계점 지정 장소는 35사단과 공설운동장, 호국원, 관촌주차장(완주/순천방향), 사선대, 영어체험학습센터, 성수산 자연휴양림과 오수의견공원으로 총 9개소이다.
닥터헬기는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원광대학교 병원에서 운항․관리하고 있으며,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출동 자격을 갖춘 의료인, 119구급대원 등의 요청으로 최초 신고 접수가 이뤄진다.
이후 환자의 상태와 기상 상황 등을 고려해 지상 이송보다 항공 이송이 효과적이라고 판단되는 경우 닥터헬기의 출동이 결정된다.
닥터헬기는 중증 응급환자 이송을 위한 전용헬기로 응급처치에 필요한 전문 의료 장비와 의약품을 탑재하고 있고 응급의학과 전문의, 응급구조사(또는 간호사)가 탑승해 이송 중 응급진료를 수행하고 있어 ‘날아다니는 응급실’이라고 불린다.
군의 인계점 지정 장소는 35사단과 공설운동장, 호국원, 관촌주차장(완주/순천방향), 사선대, 영어체험학습센터, 성수산 자연휴양림과 오수의견공원으로 총 9개소이다.
닥터헬기는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원광대학교 병원에서 운항․관리하고 있으며,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출동 자격을 갖춘 의료인, 119구급대원 등의 요청으로 최초 신고 접수가 이뤄진다.
이후 환자의 상태와 기상 상황 등을 고려해 지상 이송보다 항공 이송이 효과적이라고 판단되는 경우 닥터헬기의 출동이 결정된다.
닥터헬기는 중증 응급환자 이송을 위한 전용헬기로 응급처치에 필요한 전문 의료 장비와 의약품을 탑재하고 있고 응급의학과 전문의, 응급구조사(또는 간호사)가 탑승해 이송 중 응급진료를 수행하고 있어 ‘날아다니는 응급실’이라고 불린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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