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문덕면 벚꽃 터졌다! 기다렸던 벚꽃이 ‘활짝’

보성군 왕벚나무터널 아래서 인생 사진 찍자!

2024-04-03(수) 08:41
사진=보성군, 문덕면 벚꽃 터졌다! 기다렸던 벚꽃이 ‘활짝’
[신동아방송보성=박광옥기자] 보성군, 문덕면 벚꽃 터졌다! 기다렸던 벚꽃이 ‘활짝’

2일 보성군 문덕면 천년고찰 대원사 일원의 벚꽃이 만개해 상춘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② 보성군 왕벚나무터널 아래서 인생 사진 찍자!


2일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으로 유명한 천년고찰 대원사 왕벚나무 터널길에서 상춘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③ 왔다 봄, 보성군 문덕면으로 벚꽃 보러 가자

2일 보성군 문덕면 천년고찰 대원사 일원의 벚꽃이 만개해 상춘객들이 봄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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