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광식기자] 목포 문학관이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주최하고 재)전라남도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2024년 전남 예술인파견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4년 전남 예술인파견지원사업은 예술인들의 역량과 경험을 통해 기관이 가진 이슈와 과제를 예술적 협업으로 해결하는 사업이다.
전남권에서 총 14개 기관이 응모한 결과 참여 기관의 사업 계획과 협업주제 등을 총체적으로 심의해 목포문학관을 포함하여 7개 기관이 최종 선정됐다.
목포문학관은 ‘목원동 문학자원 발굴’을 주제로 주민들의 생애담 및 목포 출신 작가들의 문학 자취를 다양한 예술장르와의 접목시켜 지역 콘텐츠로 재창출한다.
목원동 일대는 한국문학사의 거봉 김우진, 박화성, 차범석, 김현 등의 생가 및 작품 배경지가 집적되어 있는 목포 문학의 산실이며 시에서는 향후 이 일대에 목포문학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총 6개월간 문학, 영상, 사진, 미술, 만화애니메이션 분야의 5명의 참여 예술인이 목원동 마을 이야기와 목포 문학의 자취를 조사하여, 마을 이야기 작품집, 다큐멘터리 영상, 웹툰, 미술작품 등 색다른 콘텐츠로 담는다. 시에서는 향후 이를 활용하여 SNS 콘텐츠로 제작해 문학의 도시 목포를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2024년 전남 예술인파견지원사업은 예술인들의 역량과 경험을 통해 기관이 가진 이슈와 과제를 예술적 협업으로 해결하는 사업이다.
전남권에서 총 14개 기관이 응모한 결과 참여 기관의 사업 계획과 협업주제 등을 총체적으로 심의해 목포문학관을 포함하여 7개 기관이 최종 선정됐다.
목포문학관은 ‘목원동 문학자원 발굴’을 주제로 주민들의 생애담 및 목포 출신 작가들의 문학 자취를 다양한 예술장르와의 접목시켜 지역 콘텐츠로 재창출한다.
목원동 일대는 한국문학사의 거봉 김우진, 박화성, 차범석, 김현 등의 생가 및 작품 배경지가 집적되어 있는 목포 문학의 산실이며 시에서는 향후 이 일대에 목포문학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총 6개월간 문학, 영상, 사진, 미술, 만화애니메이션 분야의 5명의 참여 예술인이 목원동 마을 이야기와 목포 문학의 자취를 조사하여, 마을 이야기 작품집, 다큐멘터리 영상, 웹툰, 미술작품 등 색다른 콘텐츠로 담는다. 시에서는 향후 이를 활용하여 SNS 콘텐츠로 제작해 문학의 도시 목포를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김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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