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日, 전범기 단 제국 항모 부활, 한미일 군사 동맹 그늘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일본이 헬리콥터 탑재 호위함 4척을 전투기 탑재 항공모함으로 개조하면서 일제 시대로 회귀를 꿈꾸고 있다.
일본 해상자위대는 5일 호위함인 가가함의 제1차 특별개조공사가 3월29일 완료됐다면서 특별개조공사의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으나,
“이즈모형 호위함에서 F-35B의 운용능력을 획득하기 위해 필요한 개조작업을 계획” 했다며 개조 전 F-35B 42대 도입계획을 밝힌 것으로 봐서,
미국 해병대가 운용중인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인 F-35B의 이착륙에 필요한 개조를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
일본 해상자위대는 헬리콥터 탑재 호위함(護衛艦·DDH)으로 휴가(DDH-181), 이세(DDH-182), 이즈모((DDH-183), 가가(DDH-184) 4척을 보유하고 있는데,
그 중 최신형 이즈모급 1번 이즈모함과 2번 가가함은 20대 이상의 스텔스 전투기를 운용할 수 있는 항모화 작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휴가, 이세는 경항모로 개조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제는 태평양전쟁 당시 쇼카쿠와 즈이카쿠, 아카기와 카가 등 4 척의 항모를 운영했으며,
현재는 4척의 헬리콥터 탑재 호위함을 중심으로 4개 호위대군(隊群)을 운영하면서, 태평양 전쟁 당시와 유사하게 1개 호위대군을 호위함 1척과 이지스함 2척 포함 8척으로 구성하고 있어,
이번 개조 작업이 완료되면 일제시대 제국군이 전범기를 달고 태평양을 누비던 당시가 재현되는 것으로,
적성국 일본의 4개 항공모함 호위대군보유는 한반도에 현실적 위협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이 현실적 위협이 될 항공모함 대군을 보유할 것이라는 발표에도,
스스로 일본에 고개 숙이고 한미일 동맹의 일본 하부구조로 들어간 尹통은 한마디도 하지 않을 것으로 보여,
양안 분쟁 시 인계철선으로 끌려 들어갈 수 있다는 우려가 현실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일본이 헬리콥터 탑재 호위함 4척을 전투기 탑재 항공모함으로 개조하면서 일제 시대로 회귀를 꿈꾸고 있다.
일본 해상자위대는 5일 호위함인 가가함의 제1차 특별개조공사가 3월29일 완료됐다면서 특별개조공사의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으나,
“이즈모형 호위함에서 F-35B의 운용능력을 획득하기 위해 필요한 개조작업을 계획” 했다며 개조 전 F-35B 42대 도입계획을 밝힌 것으로 봐서,
미국 해병대가 운용중인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인 F-35B의 이착륙에 필요한 개조를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
|
일본 해상자위대는 헬리콥터 탑재 호위함(護衛艦·DDH)으로 휴가(DDH-181), 이세(DDH-182), 이즈모((DDH-183), 가가(DDH-184) 4척을 보유하고 있는데,
그 중 최신형 이즈모급 1번 이즈모함과 2번 가가함은 20대 이상의 스텔스 전투기를 운용할 수 있는 항모화 작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휴가, 이세는 경항모로 개조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일제는 태평양전쟁 당시 쇼카쿠와 즈이카쿠, 아카기와 카가 등 4 척의 항모를 운영했으며,
현재는 4척의 헬리콥터 탑재 호위함을 중심으로 4개 호위대군(隊群)을 운영하면서, 태평양 전쟁 당시와 유사하게 1개 호위대군을 호위함 1척과 이지스함 2척 포함 8척으로 구성하고 있어,
이번 개조 작업이 완료되면 일제시대 제국군이 전범기를 달고 태평양을 누비던 당시가 재현되는 것으로,
적성국 일본의 4개 항공모함 호위대군보유는 한반도에 현실적 위협이 될 것으로 보인다.
|
|
일본이 현실적 위협이 될 항공모함 대군을 보유할 것이라는 발표에도,
스스로 일본에 고개 숙이고 한미일 동맹의 일본 하부구조로 들어간 尹통은 한마디도 하지 않을 것으로 보여,
양안 분쟁 시 인계철선으로 끌려 들어갈 수 있다는 우려가 현실이 될 것으로 보인다.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조도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