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류언열기자] 깊어 가는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싶다면 오는 19일부터 막을 올리는 화순 고인돌 봄꽃 축제장으로 오는 것을 추천한다.
이번 '2024 화순 고인돌 봄꽃 축제는 작년 봄, 가을에 이어 고인돌 유적지에서 개최되는 3번째 축제로, ‘화순으로 봄소풍 가자!’라는 주제로 가볍게 떠나는 피크닉을 기본 컨셉으로 잡았다.
특히, 지난해 호평을 받았던 화순미림에는 샛노란 유채꽃을 배경으로 핑크빛 초대형 벨리곰 조형물을 설치하여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핫 포토스팟을 조성할 예정이다.
한편, 물멍존에는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빈백, 피크닉 매트를 완비하였고, 물멍존 끝 어덕에 위치한 몽환의 숲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자연경관과 봄꽃 나룻배를 비롯한 아름다운 포토 조형물의 콜라보로 관광객에게 이색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보검재를 넘어 춘양 방면으로 내려가면 넓게 펼쳐진 잔디광장에 봄볕정원이 나타난다. 젊은 감각을 활용한 팝업 스토어 형식의 야외 카페를 중심으로 휴식존과 포토존을 조성하여 축제장을 찾은 가족, 연인들에게 특별한 안식처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2024 화순 고인돌 봄꽃 축제는 작년 봄, 가을에 이어 고인돌 유적지에서 개최되는 3번째 축제로, ‘화순으로 봄소풍 가자!’라는 주제로 가볍게 떠나는 피크닉을 기본 컨셉으로 잡았다.
특히, 지난해 호평을 받았던 화순미림에는 샛노란 유채꽃을 배경으로 핑크빛 초대형 벨리곰 조형물을 설치하여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핫 포토스팟을 조성할 예정이다.
한편, 물멍존에는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빈백, 피크닉 매트를 완비하였고, 물멍존 끝 어덕에 위치한 몽환의 숲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자연경관과 봄꽃 나룻배를 비롯한 아름다운 포토 조형물의 콜라보로 관광객에게 이색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보검재를 넘어 춘양 방면으로 내려가면 넓게 펼쳐진 잔디광장에 봄볕정원이 나타난다. 젊은 감각을 활용한 팝업 스토어 형식의 야외 카페를 중심으로 휴식존과 포토존을 조성하여 축제장을 찾은 가족, 연인들에게 특별한 안식처를 제공할 예정이다.
류언열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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