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빚 1천126조 7천억, 1인당 2천195만원 빚에 우크라 3조 지원하는 尹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정부가 오늘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2023회계연도 국가결산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가채무는 1천126조 7천억 원으로 전년 대비 59조 4천억 원 증가했고,
국민 1인당 국가채무는 2천195만 원으로 1년 전보다 약 120만 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도 국가자산이 1년 전보다 6.4% 늘어난 3천14조 5천억 원을 기록하면서 사상 처음으로 3천조 원을 넘어섰고 세수 감소 영향으로 재정건전성은 악화됐으나,
尹정부는 이달 초 우크라이나에 3조원 차관을 제공했다.
나라 빚은 일반적으로 정부 부채를 뜻하는 것으로,
정부가 어떤 사업이나 복지 정책 등을 실시하려고 할 때 세금 수입이 적어서 재정이 부족할 때 발생하는 것으로,
주로 외국차관과 정부채권으로 자금을 도입한다.
尹정부는 부자 감세 등 세수 부족을 자초하고 있다는 평가다.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정부가 오늘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2023회계연도 국가결산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가채무는 1천126조 7천억 원으로 전년 대비 59조 4천억 원 증가했고,
국민 1인당 국가채무는 2천195만 원으로 1년 전보다 약 120만 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도 국가자산이 1년 전보다 6.4% 늘어난 3천14조 5천억 원을 기록하면서 사상 처음으로 3천조 원을 넘어섰고 세수 감소 영향으로 재정건전성은 악화됐으나,
尹정부는 이달 초 우크라이나에 3조원 차관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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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빚은 일반적으로 정부 부채를 뜻하는 것으로,
정부가 어떤 사업이나 복지 정책 등을 실시하려고 할 때 세금 수입이 적어서 재정이 부족할 때 발생하는 것으로,
주로 외국차관과 정부채권으로 자금을 도입한다.
尹정부는 부자 감세 등 세수 부족을 자초하고 있다는 평가다.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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