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지현기자]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3월부터 미세먼지 등 불법 배출 예방·감시를 위한 민간 점검원 4명을 채용하여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민간 점검원은 업무요령, 준수사항에 대한 사전 교육 과정을 거쳐 관내 핵심 배출원 등 오염물질 배출 우려 지역을 상시 순찰하면서 현장에서 발견된 위반사항에 대해 실시간 업무시스템을 통해 공유하며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점검원은 2024년 8월까지 ▲불법 소각행위 감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등 순찰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이행여부 점검 지원 ▲비산먼지 배출사업장 억제 조치 정상 시행 여부 감시 ▲미세먼지 예방 홍보 캠페인 행사 참여 ▲운행차 배출가스 지도·점검 지원 등 환경 전반에 대한 예방·감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민간 점검원 운영으로 농공단지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및 비산먼지 배출사업장을 중심으로 상시 감시 체계를 구축하여 배출원의 자율적인 저감을 유도하고 불법배출 사각지대를 해소할 것을 기대한다”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간 점검원은 업무요령, 준수사항에 대한 사전 교육 과정을 거쳐 관내 핵심 배출원 등 오염물질 배출 우려 지역을 상시 순찰하면서 현장에서 발견된 위반사항에 대해 실시간 업무시스템을 통해 공유하며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점검원은 2024년 8월까지 ▲불법 소각행위 감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등 순찰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이행여부 점검 지원 ▲비산먼지 배출사업장 억제 조치 정상 시행 여부 감시 ▲미세먼지 예방 홍보 캠페인 행사 참여 ▲운행차 배출가스 지도·점검 지원 등 환경 전반에 대한 예방·감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민간 점검원 운영으로 농공단지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및 비산먼지 배출사업장을 중심으로 상시 감시 체계를 구축하여 배출원의 자율적인 저감을 유도하고 불법배출 사각지대를 해소할 것을 기대한다”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지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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