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여수=이신동기자]새마을교통봉사대 광양시지대(대장 홍두기)와 광양성황초등학교(교장 민황용)가 4월 12일, ‘아동의 교통 안전 보장을 위한 「교통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 내용은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실 운영 △등굣길 교통안전 봉사 △교통안전 캠페인에 관한 사항이다.
홍두기 대장은 “언제나 최고의 목표는 어린이 교통사고가 없는 것”이라 하며, “학교 앞 교통지도뿐만 아니라 학생들 교통안전교육도 실시하며 앞으로도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민황용 광양성황초 교장은 “학생들의 안전과 학부모의 부담 경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하며, “항상 학생들을 위해 열정적으로 봉사해 주심에 감사하다.”는 마음을 밝혔다.
이를 통해 안전한 통학로 조성, 학생들의 교통안전문화 인식 및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업무협약 내용은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실 운영 △등굣길 교통안전 봉사 △교통안전 캠페인에 관한 사항이다.
홍두기 대장은 “언제나 최고의 목표는 어린이 교통사고가 없는 것”이라 하며, “학교 앞 교통지도뿐만 아니라 학생들 교통안전교육도 실시하며 앞으로도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민황용 광양성황초 교장은 “학생들의 안전과 학부모의 부담 경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하며, “항상 학생들을 위해 열정적으로 봉사해 주심에 감사하다.”는 마음을 밝혔다.
이를 통해 안전한 통학로 조성, 학생들의 교통안전문화 인식 및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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